이유영 둘째 출산 앞둔 만삭화보, 남편·결혼부터 김주혁 인연까지

배우 이유영이 2026년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첫째 딸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2024년 첫째 딸을 낳은 뒤 약 2년 만에 둘째를 품게 된 것으로, 출산을 한 달가량 앞둔 최근 근황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영은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먼저 혼인신고를 했고 첫째 출산 후인 2025년에 정식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배우로서는 영화 ‘봄’과 ‘간신’으로 단숨에 주목받은 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유영 프로필
생년월일 : 1989년 12월 8일
나이 : 만 36세(2026년 8월 기준)
출생 : 서울특별시
: 168cm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직업 : 배우
소속사 : 에이스팩토리
장편영화 데뷔 : 2014년 ‘봄’
배우자 : 비연예인 남편
자녀 : 첫째 딸, 둘째 임신 중
주요 작품 : 봄, 간신, 그놈이다,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방관, 서초동, 프로보노
인스타그램 : @__youyoung__
이유영 둘째 출산 앞둔 만삭화보

둘째 출산 앞둔 만삭화보

이유영은 8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첫째 딸과 촬영한 둘째 만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유영과 딸은 검은색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고 서로 마주 보는 모습으로 사진을 남겼습니다. 이유영은 만삭의 배를 두 손으로 감싼 채 딸을 바라보며 웃었고, 출산이 가까워졌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먼저 알려졌습니다. 당시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으며 2026년 9월 출산 예정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현재는 아직 둘째를 출산한 상태가 아닙니다. 따라서 ‘둘째 출산’보다는 ‘둘째 출산 예정’ 또는 ‘출산을 앞둔 만삭 근황’으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남편과 결혼은 어떻게 했나

이유영의 남편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비연예인입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먼저 올린 것이 아니라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습니다.

당시 이유영은 첫째를 임신하고 있었고 같은 해 8월 딸을 출산했습니다. 임신과 출산 일정 때문에 결혼식은 뒤로 미뤘습니다.

정식 결혼식은 약 1년 뒤인 2025년 9월 21일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이유영은 결혼식 이후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했고 첫째 딸도 함께한 가족 예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남편의 이름이나 직업 등 구체적인 신상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비연예인 배우자인 만큼 온라인에서 떠도는 추정 정보까지 확대해 다룰 필요는 없습니다.

배우 이유영 사진들

미용실 직원에서 배우로

이유영은 처음부터 배우의 길만 준비했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미용실에서 헤어 스태프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연기를 배우기로 결심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진학했습니다. 연기자가 되기 전 생업을 경험했던 이력은 이유영이 신인상을 받았을 당시 수상 소감에서도 직접 언급해 화제가 됐습니다.

장편영화 데뷔는 2014년 영화 ‘봄’입니다. 첫 장편 주연작부터 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면서 매우 빠르게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화 봄으로 시작된 전성기

이유영이 대중과 영화계에 이름을 확실하게 알린 첫 작품은 영화 ‘봄’입니다. 이유영은 극 중 민경 역을 맡았고 이 작품으로 제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데뷔 초기 배우가 첫 장편 주연작으로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는 점 때문에 당시 상당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국내에서도 올해의 영화상, 부일영화상, 대종상 등 신인 관련 상을 연이어 수상했습니다.

‘봄’이 이유영의 이름을 알린 출발점이었다면 다음 작품 ‘간신’은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린 작품이었습니다.

간신 설중매 영상 이유영 장면

간신 설중매로 청룡 신인상

2015년 영화 ‘간신’에서 이유영은 설중매 역을 맡았습니다. 강도 높은 감정 표현과 쉽지 않은 장면들이 포함된 역할이었지만, 작품 속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이유영은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는 ‘봄’으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받은 상태였기 때문에 연이어 신인상을 받으며 신예 배우로 존재감을 굳혔습니다.

검색에서는 ‘간신 노출’ 같은 표현도 함께 등장하지만, 특정 장면 자체보다 이 작품이 이유영에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안겨준 초기 대표작이었다는 점이 배우 경력에서는 더 중요합니다.

김주혁과 공개 열애

이유영은 과거 배우 고 김주혁과 공개 연애를 했습니다.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함께 연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김주혁 측은 2016년 12월 두 사람이 좋은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당시 약 두 달 정도 교제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이어갔지만 김주혁이 2017년 10월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이유영은 예능 촬영 중 비보를 전달받았고 촬영을 중단한 뒤 서울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이유영의 과거 공개된 연애 이력입니다. 현재 이유영은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있으므로 과거 관계와 현재 결혼생활을 연결해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화에서 드라마까지

이유영은 영화로 먼저 강한 인상을 남겼지만 이후 활동 영역을 드라마로 넓혔습니다. 2017년 OCN ‘터널’을 시작으로 ‘친애하는 판사님께’, ‘국민 여러분!’, ‘연애의 흔적’, ‘인사이더’, ‘함부로 대해줘’ 등에 출연했습니다.

이유영 주요 작품
작품 활동
2014년, 장편영화 데뷔작
간신 2015년, 설중매 역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2016년
터널 2017년
친애하는 판사님께 2018년
소방관 영화, 서희 역
서초동 2025년
프로보노 2025년

→ 모바일 환경에서는 좌우로 슬라이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혼과 첫째 출산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첫째 출산 이후 ‘서초동’과 ‘프로보노’ 등에 출연했고, 2026년에는 둘째 출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자주 묻는 질문
Q
이유영은 몇 살인가요?

A
이유영은 1989년 12월 8일생으로 2026년 8월 현재 만 36세입니다.

Q
이유영 둘째 출산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A
소속사 발표 기준 2026년 9월 출산 예정입니다. 8월 27일에는 첫째 딸과 함께한 둘째 만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Q
이유영 남편은 누구인가요?

A
비연예인 남성입니다. 이름과 직업 등 구체적인 신상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
이유영과 김주혁은 실제 연인이었나요?

A
네. 두 사람은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6년 12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Q
이유영은 영화 봄과 간신으로 어떤 상을 받았나요?

A
‘봄’으로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과 국내 여러 신인상을 받았고, ‘간신’으로 2015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습니다.

※ 본 게시물은 당사자와 소속사의 공식 발표, SNS 공개 내용 및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비연예인 배우자의 신상과 자녀 관련 정보는 공개된 범위에서만 다뤘으며, 임신·출산 및 과거 개인사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참고 출처 : 에이스팩토리, 연합뉴스, SBS, 뉴시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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