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가 에버랜드와 손잡은 콜라보 프로젝트 ‘포에버 아이브’의 현장 운영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에버랜드 이용권에 포토패스와 미션 콘텐츠를 더한 전용 패스가 공개됐고, 대표 놀이기구도 캐릭터 테마로 새단장했다. 아이브는 프로젝트 시작일 에버랜드를 직접 찾아 방문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포에버 아이브 패스, 미션 완료하면 포토카드 증정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지난 1일부터 에버랜드와 함께하는 콜라보 프로젝트 ‘포에버 아이브’의 현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에버랜드 이용권에 포토패스 1종과 모바일 미션 콘텐츠를 더한 ‘포에버 아이브 패스’다. 이용객들은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아이브와 공식 캐릭터 ‘미니브’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고,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멤버들의 포토카드를 리워드로 받는다.

허리케인·쥬빌리캐로셀, 미니브 테마로 재단장
에버랜드의 대표 놀이기구인 허리케인과 로얄 쥬빌리 캐로셀이 미니브 테마로 새롭게 꾸며졌다. 이와 함께 미니브 캐릭터로 장식한 ‘포에버 아이브 버스’도 운행에 들어갔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운영되는 ‘포에버 아이브 샵’에서는 공식 MD와 이번 협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이 판매되며, 아이브 슬러시와 미니브 만쥬 등 콜라보 먹거리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브 깜짝 방문, 월드투어 앞두고 활동 반경 확장
아이브는 프로젝트 시작을 기념해 지난 1일 에버랜드를 깜짝 방문해 놀이기구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을 찾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방문객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는 음악과 공연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행보로 풀이된다. 앞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의 일본 도쿄돔 공연을 마친 아이브는 오는 7월과 8월 북미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에버랜드와 손잡은 ‘포에버 아이브’는 미니브 세계관과 놀이공원을 결합해 다이브들에게 특별한 여름을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