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셰프 프로필·식당 쌤쌤쌤, 흑백요리사 유행왕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결승 도전

김훈 셰프가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유행왕’으로 얼굴을 알린 뒤 이번에는 요리 실력뿐 아니라 메뉴 구성과 가격, 판촉까지 포함한 실제 장사 전략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8월 30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이미 결승행을 확정한 정호영을 제외하고 김훈·이연복·김호윤·최상현·홍석천·이성훈이 남은 두 자리를 놓고 마지막 경쟁을 벌입니다. 김훈이 결승까지 살아남을지가 이번 방송의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김훈 셰프 프로필
직업 : 오너 셰프, 외식업 경영자
주요 경력 : 미국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퀸스(Quince) 근무
해외 경력 : 호주·미국 등 해외 다이닝 경험
대표 식당 : 쌤쌤쌤(SAM SAM SAM)
운영 브랜드 : 쌤쌤쌤, 테디뵈르하우스, 남도돼지촌 등
주요 방송 : 흑백요리사 시즌2,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별명 : 유행왕
인스타그램 : @hun.gry.gram

스레파 결승 도전 중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장면

김훈 셰프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HUNGRY 팀으로 출전해 꾸준히 상위권 경쟁을 이어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해진 심사위원에게 요리 한 접시를 평가받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손님에게 음식을 팔아 매출과 별점, 장사 전략으로 살아남는 구조입니다.

김희은 꺾은 1대1 승부

김훈은 1대1 동일 가격 배틀에서 미쉐린 1스타 셰프 김희은과 맞붙어 승리했습니다. 단순히 요리 완성도만 보는 대신 어떤 메뉴가 손님의 선택을 받는지 계산하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장사 잘하는 셰프’라는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팀전에서는 최상현과 연합해 후반 판매량을 끌어올리며 최종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방송이 진행될수록 김훈의 강점이 요리 자체뿐 아니라 상권과 손님을 읽는 능력에 있다는 점이 더 분명해졌습니다.

공항에서는 김치찌개 승부

준결승 장소는 인천국제공항 푸드코트였습니다. 김훈은 김종인 셰프와 함께 ‘고기듬뿍 들기름 김치찌개’를 내놓고 공항 이용객을 공략했습니다.

여기에 컵라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판촉 전략까지 사용했습니다. 공항 라운지와 기내에서 라면을 찾는 여행객이 많다는 점을 이용한 방식으로, 김훈 특유의 상권 분석과 ‘공짜 전략’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8월 30일 낮 기준으로 김훈의 최종 결승 진출 여부는 아직 방송 전입니다. 이날 저녁 7시 35분 방송에서 마지막 한 시간의 장사 결과와 별점 공개 이후 최종 순위가 결정됩니다.

흑백요리사 유행왕 김훈

흑백요리사 유행왕 김훈

김훈을 대중에게 먼저 알린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입니다. 흑수저 참가자 ‘유행왕’으로 출연해 자신이 실제 식당에서 판매하는 스타일을 살린 라자냐 등을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

회계사 준비하다 셰프의 길로

김훈은 처음부터 요리를 전공한 셰프는 아닙니다. 공개된 작가 프로필에 따르면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다 실패한 뒤 떠난 여행에서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본격적으로 셰프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호주에서 약 2년, 미국에서 약 1년 생활하며 양식 기반 다이닝 경험을 쌓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Quince’에서도 근무했습니다. 이후 국내에서 외식업에 뛰어들어 여러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나이는 공식 확인 자료 부족

검색에서는 ‘김훈 셰프 나이’가 함께 나오지만, 현재 신뢰할 수 있는 공식 프로필에서는 정확한 생년월일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일부 개인 블로그에서 특정 출생일을 제시하고 있지만 공식 자료로 교차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나이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쌤쌤쌤은 어떤 식당?

쌤쌤쌤은 어떤 식당

김훈 셰프를 대표하는 식당은 서울 용산의 쌤쌤쌤(SAM SAM SAM)입니다. 2021년 문을 연 아메리칸 다이닝으로 샌프란시스코의 분위기와 음식을 김훈식으로 재해석한 곳입니다.

파스타와 리조또, 스테이크 등 익숙한 양식을 기본으로 하지만 한국인이 좋아하는 감칠맛과 매콤함, 독특한 식감을 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표 메뉴로는 캘리포니아 스타일 라자냐와 잠봉뵈르 파스타, 단호박 뇨끼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연매출 100억 핫플로 성장

쌤쌤쌤은 오픈 초기부터 웨이팅이 이어진 용리단길 대표 식당으로 성장했고, 김훈과 이민직이 함께 낸 ‘쌤쌤쌤 쿡 북’에서는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브랜드로 소개됐습니다.

2026년에는 농심의 ‘농심면가’ 프로젝트에도 선정돼 신라면 로제를 활용한 특별 라자냐를 선보였습니다.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에도 단순 방송 인기에 기대기보다 실제 식당 브랜드와 협업을 계속 확장하고 있는 셈입니다.

식당 브랜드도 여러 개

김훈은 쌤쌤쌤 한 곳만 운영하는 셰프가 아닙니다. 베이커리 브랜드 ‘테디뵈르하우스’와 한식 고깃집 ‘남도돼지촌’ 등 여러 외식 브랜드를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공통점은 익숙한 메뉴를 완전히 낯설게 바꾸기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요소를 조금씩 더한다는 점입니다. 김훈이 ‘유행왕’이라는 이름을 얻은 것도 이런 외식 트렌드 기획 능력과 연결됩니다.

김훈 셰프 주요 경력
구분 내용
해외 경력 호주·미국 다이닝 경험
파인다이닝 미쉐린 3스타 Quince 근무
대표 식당 쌤쌤쌤
외식 브랜드 테디뵈르하우스·남도돼지촌 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유행왕’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 모바일 환경에서는 좌우로 슬라이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자주 묻는 질문
Q
김훈 셰프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결승에 진출했나요?

A
8월 30일 낮 기준 최종 결과는 아직 방송 전입니다. 정호영이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고, 김훈은 이연복·김호윤·최상현·홍석천·이성훈과 남은 두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최종 결과는 이날 방송되는 11회에서 공개됩니다.

Q
김훈 셰프는 흑백요리사에도 출연했나요?

A
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흑수저 참가자 ‘유행왕’으로 출연했습니다. 자신의 식당 운영 경험과 트렌디한 메뉴 감각을 살린 요리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Q
김훈 셰프 식당은 어디인가요?

A
대표 식당은 서울 용산의 ‘쌤쌤쌤’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감성의 아메리칸 다이닝으로 라자냐와 잠봉뵈르 파스타, 단호박 뇨끼 등이 대표 메뉴입니다. 이 밖에도 테디뵈르하우스와 남도돼지촌 등 여러 외식 브랜드를 운영해왔습니다.

Q
김훈 셰프는 미쉐린 레스토랑 출신인가요?

A
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Quince에서 근무한 경력이 확인됩니다. 요리를 전공한 뒤 곧바로 파인다이닝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셰프 경력을 만든 경우입니다.

Q
김훈 셰프 나이는 몇 살인가요?

A
정확한 생년월일은 현재 신뢰할 수 있는 공식 프로필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일부 온라인 자료에 특정 출생일이 적혀 있지만 공식 자료와 교차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나이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경력과 방송 활동은 확인된 자료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 게시물은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공식 프로그램 자료, CJ프레시웨이·농심 공식 발표, 김훈 셰프의 공개 프로필 및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방송 전인 결승 진출 여부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나이 등은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참고 출처 :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CJ프레시웨이, 농심, 난로재단, 쌤쌤쌤 쿡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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